2020/06/24, 조회:9
제목  입술변색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입술이 윤기있는 붉은 색을 띄는 경우에는
활력있어 보이고 예뻐보이는 인상을 심어 줄수 있죠
반대로 입술이 칙칙하고 창백해보이는 경우에는
아파보이는 인상을 심어줄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술에 색이 없거나 칙칙한 경우에는
빈혈과 같은 신체적 증상이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평소에 내가 하고 있던 습관들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입술 변색을 유발하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입술 클린징에 소홀한 경우

메이크업을 할 때 빠질수 없는 것이 립제품이죠.
립 제품에는 색소가 첨가되어 있어 물로만 세안하거나
클린징을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입술이 변색될수 있디고 합니다.
전용 클린징 제품을 사용하여
입술의 잔주름에도 남아 있는 잔여물들을
깨끗하게 제거해주어야 힙니다.

2.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지 않는경우

입술은 피부 중에서도 가장 연약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자외선에도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입술에는 멜라닌 색소가 없어 자외선에 노출되면 쉽게 건조해지고
입술의 노화를 유발할수 있고
오랜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변색이 일어나거나
얼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입술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 제품을 사용하여 입술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3.입술 각질 관리에 소홀할 경우

입술을 핥거나 깨무는 행동도 입술 건강에 좋지 않지만
각질이 일어난 입술을 방치해 두는 것도 변색을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
입술의 각질층은 매우얇고 수분을 잃기 쉬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합니다.
특히나 입술에 있는 갈질을 뜯으면 상태가 더욱 악화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입술 각질이 생긴 경우에는
그대로 두지않고 따뜻한 물로 각질을 불려
살살 문질러 제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글  어린이 치과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