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조회:21
제목  이앓이 대처방안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아기는 너무 빠르게 자란다고 흔히들 말하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고 변화가 생기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이가 자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앞니를 시작으로 유치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유치는 스무개가 자라고 다시 빠진 후 영구치가 자라게 되죠
가장 처음 자라는 치아인 유치는 자라기 전에
잇몸이 아프거나 가려울 수 있는데 이를 이앓이라고 부르죠

이앓이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아이가 자는 동안에도
유난히 많이 울고 침을 많이 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손가락이나 입술, 물건 들을 씹으려는 행위를 하고
치발기를 뜯거나 빨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잇몸이 붓거나 출혈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 때에는 차가운 치발기나 공갈젖꼭지를 사용해주면
냉찜질 효과도 생겨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손수건이나 핑거 칫솔을 사용하여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 것도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나이때의 아이들은 말로 통증을 표현햐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더욱 유의깊게 아이의
치아와 잇몸 상태에 많은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유치의 경우에는 영구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빠질 치아라고 소홀히 생각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확인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치는 영구치보다 현저히 약하기 때문에
충치균에도 더 약하니 충치가 생기게 되면 더욱 빠르게
충치가 퍼지기 때문에 유치가 자란 후에는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길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글  이앓이 대처방안